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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작

못난이의 눈동자를 사랑해(ブスの瞳に戀してる, 2006)


못난이의 눈동자를 사랑해(ブスの瞳に戀してる,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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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 후지TV
■ 방 영 : 2006.04.18
■ 출 연 : 이나가키 고로(稻垣吾郞), 무라카미 도모코(村上知子)
             에비하라 유리(蛯原友里), 오오모리 나오(大森南朋)
             메구미(MEGUMI), 오시나리 슈고(忍成修吾)

■ 각 본 : 마기(マギ-)
                                             ■ 연 출 : 미야케 요시시게
                                             ■ 주제곡 : 恋のつぼみ song by 코다 쿠미(倖田來未)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ktv.co.jp/bu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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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의 <스마프×스마프(SMAP×SMAP)>의 구성작가로 활약한 스즈키 오사무(鈴木おさむ)가 아내이자 개그맨인 모리산츄(森三中)의 오오시마 미유키(大島美幸)와의 사랑과 결혼생활을 그린 인기 수필집이 드라마로 탄생했다.

억대 연봉의 꽃미남 구성작가 야마구치 오사무(山口おさむ) 역에는 스마프(SMAP)의 이나가키 고로(稻垣吾郞)가, 야마구치가 사랑에 빠지는 미유키를 모리산츄의 또 다른 멤버인 무라카미 토모코(村上知子)가 연기한다.
못생긴 미유키가 행복을 잡는 모습을 통해 "인간은 외모가 아니라 내면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러브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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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비짱(エビちゃん)'이란 애칭을 얻으며 인기 모델이자 여배우로 활동 중인 에비하라 유리(蛯原友里)가 이나가키가 연기하는 구성작가 야마구치 오사무(山口おさむ)의
현재 여자친구로 등장하는데 극 중에서도 자신의 역할 그대로 등장, 화제를 뿌리고 있다.

에비하라는 현재 여성 패션잡지 [CanCam]의 전속 모델로 활동하면서
귀여운 스타일의 코디로 '에비짱 OL계(エビちゃんOL系)'라는 스타일을 만들어내며
직장 여성과 여대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에는 드라마와 동 잡지가 손을 잡고 잡지의 화보 촬영 장면을 그대로 드라마에 넣거나 에비하라가 극 중에서 입은 옷을 잡지가 자세히 다루는 등 매체 융합을 시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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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에로갓코이이(エロかっこいい)'로 2005년 음악계를 뜨겁게 달궜던 가수 코다 쿠미(倖田來未)가 못난이의 사랑을 응원한다.
주제가가 되는 신곡은 짝사랑의 설레임을 노래하는 [사랑의 꽃봉오리(戀のつぼみ)]로 5월 24일에 발매된다.
대본을 읽은 코우다는 직접 작사를 썼을 뿐만 아니라 간주에서는
걸죽한 간사이 사투리로 여성의 마음을 표현하는 등
솔직한 여성들을 위한 사랑 응원가를 완성했다고 한다.

이제까지 니혼TV의 <사이코닥터(サイコドクタ-)>의 삽입곡 [m.a.z.e]와 TBS의 낮 드라마 <화장의 마법2(コスメの魔法2)>의 주제가 [Butterfly]를 노래한 적은 있지만 연속극 주제가를 작사한 것은 처음이다.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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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작가 야마구치 오사무.
그는 "즈밧토X즈밧토"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버라이어티 구성작가로서
많은 인기를 얻고있다.

하지만, 대중의 인기가 높아갈 수록 예전의 자신이 꿈꾸었던 진짜 웃음은 없고, 가식적인 마음만이 남아있다라고 생각하며,
적당히 일을 하며, 여자친구를 만나고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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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그에게 후배 료지가 코너를 제안하고,
그는 그 기획이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할거라 말한다.
그러던 어느날, 우연히 본 잡지의 별자리 운세에서
" 운명을 바꿀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라는 말을 읽게된다.





오오타 미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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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지도 않고, 나이스바디도 아니며, 그렇다고 해서 잘나가는것도 아닌, 평범하고,뚱뚱한 못난이 미유키.
돗스코이 라면집의 마스코트와도 같은 그녀의 꿈은 배우가 되는것이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라고 말하는 그녀는 꿈을 이루기위해
수많은 오디션을 보지만 늘 낙방하기 일수...

어느날, 녹화가 끝나고 방송국 복도를 걸어가던 미유키는 발에 걸려 넘어지고, 그 곳을 지나치고 있던
오사무는 날리는 깃털들 사이에서 그 운명을 바꾸어줄 천사를 만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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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무는 미유키를 설득하여, 드라마 작가가된 선배의 출판기념회에 데려가 망신을 당하게 하고
"당신의 웃음은 최악이며 저질"이라는 말을 듣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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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자신이 생각하는것들이 미유키로 인해 무너져 내리는것을 느끼며 오사무는 자신이 예전에 생각했던 웃음에 대해 그리고 사람을 진짜 보는법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