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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작

쓰레기 변호사(弁護士のくず, 2006)


쓰레기 변호사(弁護士のくず,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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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작 : TBS
■ 방 영 : 2006.04.13 - 2006.06.29 (총 12화 완결)
■ 출 연 : 토요카와 에츠시,이토 히데아키,호시노 아키,모토 후유키
              키타무라 소이치로,타카시마 레이코
■ 각 본 : 아라이 슈코
■ 연 출 : 이마이 나츠키
■ 주제곡 : GO MY WAY (by 히토미)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tbs.co.jp/b-ku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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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카와 에츠시(豊川悅司)와 이토 히데아키(伊藤英明)라는 새로운 콤비가 선사하는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변호사 드라마.
원작은 현재 [빅코믹 오리지날(ビッグコミックオリジナル)]에 연재 중인 이우라 히데오(井浦秀夫) 작가의
<쓰레기 변호사(弁護士のくず)>
주인공은 재판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쓰레기 변호사' 쿠즈 모토히토(九頭元人).
변호사는 정의의 편이 아니다! 법률은 인간을 벌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구하기 위한 것이다!
이것이 이 남자가 가지고 있는 인생의 모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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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중퇴, 좋아하는 것은 돈과 여자, 행동은 엉망이고 말투는 최악인
형편 없는 변호사 쿠즈 역에는 코미디에 처음 도전하는 토요카와 에츠시(豊川悅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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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감에 넘치는 신참 변호사로 쿠즈와 파트너가 되어 그에게 매일 끌려 다니는 다케다 마사미(武田眞實) 역에 이토 히데아키(伊藤英明).
또한 뛰어난 여성 변호사 가토 테츠코(加藤徹子) 역에 다카시마 레이코(高島禮子).


이 세 사람이 펼치는 울고 웃으며 납득할 수 있는 법망을 뚫는 휴먼 코미디로, 그럴듯한 사건이 아니라 치한이나 성희롱, 몰래카메라 등과 같이 별볼일 없는 사건을 인간의 욕망과 본성을
드러내며 해결하는 쿠즈와 이상을 추구하는 다케다와의 밀고 당기는 대결을 중심으로 한 코믹물.

이제까지 과묵하고 쿨한 이미지를 고수해온 토요에츠와 <하얀 거탑(白い巨塔)> <우미자루(海猿)> 등에서 인상적인 열혈남을 연기했던 이토가 본격적인 코미디에 도전한다고 해 화제.

토요카와는 2003년 가을에 방송된 TBS의 <에 아로르(エ アロ-ル)>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연속극에 출연하는 것이다. 또한 주제가 [GO MY WAY]를 노래한 히토미(hitomi)는 드라마 끝의 엔딩 크레딧에
게스트 출연한다. 이제까지 수많은 드라마 주제가를 불러왔지만 출연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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